고객 인터뷰 · 악령쿤AKTUBE
게임 공략을 꾸준한 쇼츠로, 악령쿤AKTUBE의 대량 제작 방식
악령쿤AKTUBE가 긴 라이브 공략을 여러 쇼츠로 나눠 전합니다. 자막과 템플릿 제작 부담을 줄이고 꾸준히 발행할 방법을 찾은 이야기입니다.
2026년 10월 21일
재미를 발견하고, 공략으로 전하는 채널
악령쿤AKTUBE는 여러 게임의 공략과 신작 소개를 다룹니다. AFK 새로운 여정과 애니모부터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몬길: 스타다이브, 붉은사막, 삼국지 전략판까지 소재가 다양합니다.
악령쿤님은 그래픽과 스토리, 플레이 경험을 두루 비교합니다. 단점이 있어도 그 이상으로 재미를 줄 장점에 주목합니다. 효율적인 플레이 방법과 직접 즐길 이유를 시청자에게 전합니다.
“어떻게 효율적으로 플레이할지, 장점이 뭔지 주로 봐요.”
악령쿤AKTUBE · 인터뷰 중
공략과 업데이트를 자세히 풀어내는 롱폼
AFK 새로운 여정의 롱폼은 신규 영웅과 보스별 조합을 깊이 다룹니다. 애니모 공략도 모드 설명부터 추천 루트와 팀 구성까지 차례로 풀어냅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와 몬길: 스타다이브에서는 개발자 방송의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붉은사막 DLC 영상도 공식 게임플레이를 바탕으로 새 요소를 소개합니다.

AFK 새로운 여정 · 바든 소개

붉은사막 · DLC 게임플레이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 개발자 방송

애니모 · 알 쟁탈전 추천 조합

몬길: 스타다이브 · 개발자 방송

애니모 · 시즌 업데이트
게임마다 소재가 달라도 롱폼의 역할은 비슷합니다. 조합을 고를 이유와 업데이트의 큰 흐름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게임을 즐긴 다음, 채널에 남길 장면까지
게임이 좋아서 방송을 시작해도, 꾸준히 발행할 콘텐츠까지 고민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악령쿤님은 플레이의 재미와 다음에 올릴 영상을 함께 생각합니다.
라이브에서 공략을 설명한 뒤에도 시청자에게 전할 정보가 남습니다. 긴 설명을 다시 볼 사람도 있고, 당장 필요한 팁 하나를 찾을 사람도 있습니다. 방송 중 짚었던 포인트를 쇼츠로 따로 전하는 이유입니다.
자막 효과 하나를 익히다가 하루가 지나기도
피카클립 사용 전에는 템플릿을 하나씩 직접 만들었습니다. 원하는 자막 효과가 있으면 유튜브에서 방법을 찾아 익혀야 했습니다. 하루를 들여도 구현하지 못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자막 작업에만 3시간이 걸린 적도 있었습니다. 공략의 핵심을 골라도 화면과 자막을 완성할 작업이 남았습니다. 라이브 이후 쇼츠를 빠르게 발행하기에 부담이 컸습니다.
“자막 만드는 데만 3시간이 걸렸어요.”
악령쿤AKTUBE · 인터뷰 중
직접 만들던 자막 효과를 골라 적용하기
도입 후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으로 자막과 템플릿을 꼽았습니다. 피카클립에서 몇 분 안에 스타일을 골라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직접 효과를 구현하고 방법을 익힐 부담이 줄었습니다.
특히 말 속도에 따라 커서가 이동하는 자막 스타일을 활용합니다. 제공된 스타일을 채널에 맞게 다듬어 사용합니다. 공략마다 반복했던 준비 작업을 덜어낸 변화입니다.
“몇 분 만에 선택해서 가져갈 수 있어요.”
악령쿤AKTUBE · 인터뷰 중
함께 살펴볼 AI 제작 기능
공략 영상을 짧게 편집한 뒤 이미지나 제목, 텍스트 디자인을 더할 수도 있습니다. 제작 과정에 맞춰 살펴볼 피카클립 AI 기능입니다.

AI 쇼츠 제작
긴 영상에서 쇼츠 후보를 찾습니다.

AI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로 이미지 소재를 만듭니다.

AI 제목 생성
영상에 어울릴 제목을 제안합니다.

AI 텍스트 디자인
영상용 텍스트 디자인을 만듭니다.
대량 제작의 출발점, 라이브 속 여러 공략 포인트
긴 라이브의 공략을 포인트별로 나누면 쇼츠 소재가 여러 개 나옵니다. 자막과 템플릿 준비가 간단해질수록 각 포인트를 영상으로 옮길 부담도 줄어듭니다.
AFK 새로운 여정 쇼츠는 PVP 활용이나 길드 조합에 초점을 맞춥니다. 애니모에서는 포획 팁과 숨겨진 장소를 짧게 안내합니다. 몬길: 스타다이브의 제작 팁과 열혈강호: 넥스트의 신규 클래스 소식도 전합니다.

애니모 · 포획 장면

애니모 · 이벤트 활용법

애니모 · 숨겨진 엘리트 탐험
악령쿤님은 시청자가 쇼츠 안에 머무르며 영상을 연이어 시청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쇼츠를 꾸준히 많이 발행하고, 영상 안에 긴 영상(VOD)으로 이동할 경로를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쇼츠 시청을 VOD 시청으로 연결할 때 채널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봤습니다.
조회가 곧 구독으로 이어진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시청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꾸준히 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 편의 반응만큼 다음 영상을 계속 발행할 제작 흐름도 중요합니다.
라이브의 공략을 쇼츠로도 꾸준히
악령쿤님은 라이브에서 나눈 공략을 쇼츠로도 전하고 있습니다. 피카클립 도입 후 자막과 템플릿을 준비할 부담이 줄었습니다. 긴 설명 속 핵심을 짧게 옮길 작업도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